-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미국 증시는 빅테크의 AI 설비투자 우려를 딛고 역대급 실적 성장과 견조한 펀더멘털을 확인하며 사상 최고가 랠리를 재개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속에 9월 FOMC 전까지 우상향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1년 4분기 후 최대 매출 증가
팔란티어 폭등·AMD 조정 등 차별화
9월 FOMC 전까지 우상향 전망
‘역대급 실적’ 쏟아진 美 2분기…매출 증가율 15% 기염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P500 지수 구성 종목 중 약 88%의 기업이 2분기 실적 발표를 완료했다. 실적을 공시한 기업 중 무려 86%가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상회하는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하며 광범위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연출했다. 이번 2분기 S&P500 기업들의 전체 EPS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49.3%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