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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은 단기 수익을 좇기보다 미래 성장 분야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조선·방산·원전' 등 국내 5대 전략산업에 투자하는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를 출시했다.
반도체·車·조선·방산·원전 장기투자
“강한 수요보다 공급 부족”
중국 빠진 공급망서 ‘조방원’ 기회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시장 전망보다 중요한 건 '방향과 시간'"
배 사장은 이 자리에서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한 수단부터 찾는 투자 방식에 선을 그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돈을 벌려고 싼 주식이나 레버리지에 투자한다”며 “내가 레버리지 얘기를 했다가 아주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투자로 돈을 벌기 힘들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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