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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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맥 취소표 구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흥행하면서 영화 팬들의 ‘티켓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국내 최대 IMAX 스크린을 갖춘 CGV용산아이파크몰, 이른바 ‘용아맥’의 좋은 자리를 구하기 위해 예매 취소분을 노리는 ‘취켓팅’까지 등장했다. 개봉 직전에는 인기 좌석 티켓이 정가의 5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