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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AI 랠리의 종료가 빅테크의 투자 축소보다는 자본공급자의 이탈에 의해 결정될 것이며, 미 국채금리 급등과 물가 상승이 주요 경고 신호가 될 것이나 이후 글로벌 자금은 아시아로 유입될 기회가 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투자금 40% 외부자금…“돈 대는 쪽 움직임 봐라”
15년 美로 몰린 돈 이동 땐…“아시아가 다음 기회”
빅테크보다 ‘자본공급자’ 봐라…AI 랠리 끝낼 변수
이 총괄은 당장 AI 투자 사이클이 끝날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AI 설비투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최근 실적 발표에서 빅테크는 오히려 투자 계획을 늘렸다. 그는 “빅테크는 스스로 멈추지 못한다”며 “하지만 자본공급자는 멈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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