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도체주 사모으기 보다 코스닥에서 기회 찾을때"
22.19%. 지난달 코스피 지수 하락률이다. 낙폭보다 더 혼란스러운 것은 속도다. 코스피지수는 작년 말 4214.17에서 지난 6월 19일 9385.59(연 고점)까지 두 배 넘게 올랐다. 하지만 지난달 30일에는 5593.56까지 떨어져 40여일 만에 고점 대비 40% 넘게 밀렸다. 불과 40여 일 만이다.

올 들어 공격적으로 주식을 사들이던 개인 투자자들은 관망세로 돌아섰다. 지금이 상승장 중간의 조정인지, 아니면 상승 추세가 꺾인 것인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