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대중국 첨단 산업 규제 강화로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국내 로봇, 태양광, 광통신 기업들이 구조적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중 공급망 대치 국면... 전방위적으로 번지는 규제
FCC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국가안보상 위험 장비 목록(Covered List)에 해외에서 생산된 휴머노이드 및 사족보행 로봇(로봇개) 등 이동형 첨단 로봇과 인터넷 연결 전력 인버터 등을 전격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