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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이 위암 치료제 'AC101'의 독보적인 임상 2상 결과와 혈액암 치료제 'AT101'의 상업화 가시화에 따른 하반기 기업 가치 재평가 전망으로 장중 주가가 20% 이상 급등했습니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이날 발간한 앱클론 분석 보고서에서 “인간표피성장인자수용체2(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제 후보물질 AC101은 최종 임상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글로벌 최상위권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앱클론의 기업가치가 본격적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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