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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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은 장 초반 원전과 건설 관련주를 집중 매수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원전주가 강세를 보여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비중을 줄였다.

4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고객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국내 증시에서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인 뉴스케일파워와 오클로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