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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진입장벽이 있는 과점 기업의 증설'을 핵심 투자 원칙으로 제시하며, 내년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에 대응해 현재는 반도체 비중을 유지하되 내수주와 미국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것을 권고했다.
수주 쌓일 때 매수, 마무리될 때 매도가 원칙
주가는 이익 증가율의 함수,
반도체는 4분기부터 꺾인다
AI 투자, 평균보다 잘해도 상위 10%는 못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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