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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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일주일 만에 7000선에서 5500선으로 미끌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그간 지수 반등을 기대하며 매수에 나섰던 개인들은 최근 2거래일간 약 5조4000억어치 매물을 쏟아냈다. 증시 전문가들은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역사적 저점까지 떨어진 만큼, 급격한 하락세가 다시 연출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증시 변동성 낮아질 것"



"코스피 역사적 저평가 구간…낙폭 과대 대형주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