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원 케이엠제약 대표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강서구 가양동 케이엠제약 서울사무소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케이엠제약 제공
백승원 케이엠제약 대표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강서구 가양동 케이엠제약 서울사무소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케이엠제약 제공
“3년 안에 자체 브랜드 매출 비중을 50% 수준까지 높이는 게 목표입니다. 향후 스킨부스터 등 에스테틱 제품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입니다.”

백승원 케이엠제약 대표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자체 브랜드와 더마코스메틱 사업을 키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