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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제약이 자체 브랜드 매출 비중을 50% 수준으로 확대하고 에스테틱 등 고기능성 신사업에 진출하여 실적 부진을 극복하고 기업가치를 회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3년 내 자체브랜드 비중 5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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