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R&D센터.  동아에스티 제공
동아쏘시오그룹 R&D센터. 동아에스티 제공
동아에스티가 도입 신약과 박카스 수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냈다. 하반기에도 주력 사업의 성장과 지방간염(MASH) 신약 후보물질의 연구개발(R&D) 진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0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본업이 이끈 호실적’ 보고서에서 “도입 신약 및 디지털헬스케어인 하이카디의 성장으로 외형 확대가 지속됐다”며 “도입 품목 증가에 따른 원가율 부담은 판매비와관리비 효율화로 상쇄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