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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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은 지난 24일 SK하이닉스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사들인 반면 SK하이닉스는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도 순매수가 이뤄지는 등 반도체주를 두고 엇갈린 투자심리가 나타났다.

2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이 회사 고객 가운데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지난 24일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이날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격화로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했고,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되면서 코스피지수는 5% 넘게 급락했다. 모건스탠리가 재차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부정적인 리포트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