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계기로 국내외 기업들이 9,500억 달러 규모의 AI·반도체 파트너십을 추진하며 중장기 글로벌 공급망 모멘텀을 확보했으나, 시장의 단기 우려 속에서 향후 실제 계약 전환 및 실행력이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의 배경과 협력 구조
2026년 7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육성하겠다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공식 발표하였다. 선언의 핵심 축은 △AI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 △세계적 AI 허브 조성 △AI 테스트베드 구축 △글로벌 AI 협력 확대로 구성되며, 한국을 반도체·데이터센터·에너지·데이터·인재를 하나의 AI 공급망으로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