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상하이 커촹반 상장을 앞두고 반도체 자립 정책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감과 복잡한 지배구조 및 낮은 HBM 수율로 인한 고평가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공모가 기준 PER 80배 달해 상장 후 변동성 주의
IPO 자금 172억위안 투자…반도체 장비주 수혜
공모가 8.66위안…공모가 기준 PER도 80배
CXMT 주가를 좌우할 핵심 변수는 범용 D램 호황의 지속 여부와 HBM 기술 개발 속도, 상장 초기 수급이다. CXMT의 공모가는 주당 8.66위안이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5792억위안으로 추산된다. 표면적인 기업가치만 보면 글로벌 메모리 업체보다 작다. 하지만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