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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히터블록 국산화 기업 메카로가 중국 중심의 수출 성장과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한 가운데, 전구체 사업 매각 자금을 기반으로 세라믹 히터 및 후공정 장비 등 신사업을 적극 육성하여 2030년 매출 5,000억 원 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메탈히터블록 시장 90% 선점한 메카로
올해 해외 매출 비중 처음으로 50% 넘을듯
다음달께 반도체사에 세라믹히터블록 첫 공급
삼일테크 인수 등 신사업 투자로 2030년 5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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