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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원의 토지 매각 자금이 생긴 사업가 A씨가 자산 배분 전략을 통해 안전성, 유동성, 성장성을 고루 갖춘 포트폴리오로 재편하며 연 7~8% 목표수익률 달성과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추진한다.
○절반은 안전자산에
A씨의 금융자산은 토지 매각대금 100억원과 기존 예금 5억원, 미국 국채 3억원 등 총 108억원이다. 손실이 난 미국 국채 3억원은 그대로 보유하고 나머지 105억원을 새롭게 운용하기로 했다. 목표수익률은 연 7~8%로 설정했다. 안전성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으면서 주식시장 상승에도 참여하고, 회사 운영이나 부동산 공실에 대비한 유동성도 확보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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