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달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는 모습. 연합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달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는 모습. 연합뉴스
파기환송심 판결 개요 및 배경24일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에서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9,440억 원 및 이 판결 확정일 다음 날부터 갚는 날까지 연 5%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