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대 급락에도 방산주 '들썩'... 글로벌 미사일 공급난 '호재'
코스피지수가 24일 5% 넘게 급락하는 와중에도 방산주는 강세를 보였다. 미국 방산업체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와 글로벌 방공 미사일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보다 3.53% 오른 76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19% 오른 97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