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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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코드를 만드는 ‘바이브코딩’이 확산하면서 애플 앱스토어의 신규 앱이 급증하고 있다. 개발 문턱은 크게 낮아졌지만 앱 다운로드와 결제 증가가 따라오지 않아 애플의 수익에는 부담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2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해 앱스토어에 출시된 신규 앱은 약 60만 개로 전년보다 30% 늘었다.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는 "올해 상반기에는 약 56만개가 새로 등록돼 전년 동기의 두 배 수준을 기록했다"고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