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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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깜짝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한국은행이 7월에 이어 8월에도 기준금리를 인상할지 여부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데다 7월 물가도 안정적으로 기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10월 인상을 예상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23일 신한투자증권과 iM증권은 8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시했다. 씨티증권과 JP모간, 한국투자증권 등도 최근들어 한은이 백투백 인상(두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