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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라 단순 수익률보다 최대 낙폭(MDD)을 통한 방어력이 ETF 평가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면서, 안정적인 성과를 낸 미국 배당주 중심의 ETF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MDD 5% 채 안되는 ETF에 눈길
"수익률과 샤프지수 함께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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