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유한양행, 가천대 길병원에 AI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공급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가 유한양행과 함께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에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를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공급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은 인천권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중증질환 진료와 응급의료, 암 치료 등 고난도 진료 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특히 소화기내과는 위·대장 질환, 간·담도·췌장 질환, 소화기암 등 다양한 질환군을 진료하며, 내시경 검사와 치료 내시경, 소화기 중재시술, 입원 치료가 함께 이뤄지는 진료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