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수, 인버스 ETF 집중 매수…삼전닉스는 팔았다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은 22일 하락장에 대비해 인버스 ETF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는 차익 실현에 나섰다.

23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이 회사 고객 가운데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지난 22일 KODEX 인버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도 순매수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