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국내주식운용본부장
강자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국내주식운용본부장
극단적인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며 투자자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한 달여 만에 지수가 급락하면서 기관과 외국인마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시장이 과도하게 무너진 현 시점에서는 섣부른 전망보다는 침착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강자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국내주식운용본부장은 시장이 급락하던 지난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긴급 인터뷰에서 현재 증시에 대해 "시장이 우려를 너무 과하게 반영하고 있는 과매도 구간"이라고 진단했다. 강 본부장은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창립자인 강방천 전 회장의 아들로, 회사의 대표 펀드인 코리아리치투게더 펀드 등을 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