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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본부장은 현재 국내 증시를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과매도 구간으로 진단하며, 반도체와 방산, 화장품 등 경쟁력 있는 업종을 중심으로 주식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리밸런싱 전략을 제시했다.
현재 코스피 PER 6배 수준…절대적 저평가 상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 우려 과도해
"반도체 대안 필요하다면 화장품·방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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