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한경DB
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한경DB
코오롱티슈진의 무릎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인 ‘TG-C(옛 인보사)’가 미국 임상 3상에서 효능 입증에 실패하면서 코오롱그룹주가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도 코오롱티슈진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오롱티슈진은 전 거래일보다 29.9% 급락한 4만2900원으로 하한가를 나타냈다. 코오롱생명과학(-29.9%)도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코오롱 역시 29.94% 떨어진 2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