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는 중동 갈등 고조에 따른 유가 및 금리 상승으로 하락 마감했으나, 중국산 AI 모델 출시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감과 미 정부의 규제 검토 소식에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는 반등했습니다.
반도체와 일부 에너지 주식을 빼고는 오른 주식이 많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공방이 격화한 탓입니다. 유가는 또 올랐고요. 미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투자자들이 경기민감주 등을 매도하면서 장 초반 강세는 꺾였습니다.
1. 중국 AI 봇물…"반도체에 긍정적"
20일 아침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0.4~0.8%에 이르는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