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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가 자회사 적자 개선과 데이터센터 DBO 및 엔터프라이즈 AI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확장을 발판 삼아 올해 실적 반등과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년 간 실적 한파 마무리 국면
자회사 적자 축소로 반등 전망
'PBR 0.58배' 극심한 저평가
비관론 딛고 밸류 정상화 시도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롯데이노베이트는 2023년 매출 1조1967억원, 영업이익 570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과 지난해 극심한 실적 한파를 겪었다. 2024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4.8% 급감한 257억원에 그쳤고, 2025년에도 314억원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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