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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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은 지난 16일 급락한 SK하이닉스를 대거 사들였다. 반면 SK하이닉스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는 순매도하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의 장기 성장성에 무게를 실었다.

20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이 회사 고객 가운데 전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는 지난 16일 증시에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한화오션과 SK스퀘어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