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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정장에서 수급과 투자심리 악화로 주가는 급락했으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된 SK, 삼성전자, LG화학 등 실적 우량주들의 향후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변동성 커진 증시 '옥석 가리기'
SK, 한 달간 13% 내렸지만
올 영업익 전망 797% 올라
삼전닉스·LG화학·하이브도
주가-실적 전망 '반대로'
"시장 수급탓 주가 내린 종목
투자심리 회복땐 재평가"
14% 빠진 SK, 영업이익 전망 797%↑
19일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전문 플랫폼 에픽AI가 집계한 증권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코스피200 주요 기업 가운데 최근 한 달간 주가(7월 16일 종가 기준)는 크게 하락했지만 올해 영업이익 전망이 두드러진 종목은 SK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하이브가 꼽힌다. 이는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지난해 영업이익과 비교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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