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SMC의 사상 최고 실적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모델 출시 지연과 높은 어닝 기준치로 인해 반도체 및 기술주 투자심리가 위축된 반면, 탄탄한 경제 지표 속에서 자금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등 비기술주로 이동하며 순환매 장세가 뚜렷해졌습니다.
미국 경제는 여전히 좋습니다. 6월 소매판매, 주간 실업수당 청구,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등 경제 데이터는 모두 탄탄하게 나왔고요. 이는 순환매를 부추겼습니다. 반도체를 빠져나온 자금은 기술주 이외 다른 주식으로 흘렀습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세를 지속하면서 유가는 배럴당 85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금리가 오르면서 시장 전반은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1. 모멘텀(반도체) 투자, 조정 더 남았다?
16일 아침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출발했습니다. 반도체 주식이 하락하면서 나스닥은 0.5% 내림세를 보인 반면, 다우는 0.5%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