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뛰는데 목표가는 평균 16.50% '싹둑'…자동차주 무슨 일
증권가가 자동차 관련 종목들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조정했다. 로봇·자율주행 기대를 반영해 높게 적용했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을 재조정한 영향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2.24% 오른 4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아는 3.87% 상승한 14만5000원, 현대모비스는 5.04% 오른 48만9500원으로 마감했다. 현대오토에버도 4.54% 상승한 42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