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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대차대조표 정책 및 충분 지급준비금 체제 개편을 검토 중인 가운데, 향후 기준금리 인하와 장기 자산 축소가 병행될 경우 장단기 금리 차가 확대되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금융시장에 긴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Fed 개혁 나선 워시
22일 Fed 등에 따르면 케빈 워시 Fed 의장은 최근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대차대조표 정책을 다루는 두 번째 태스크포스가 충분 지급준비금 체제의 장단점과 대안, 보유자산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Fed가 지난 9일 공개한 이 태스크포스에는 카렌 다이넌 하버드대 교수, 라구람 라잔 시카고대 교수, 제러미 스타인 하버드대 교수가 참여한다. 조사 결과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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