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의 웰니스 브랜드 ‘일일하우’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아이좋은 알티지 오메가3 비타민D&E’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노출이 잦은 현대 아이들의 눈 건강과 균형 잡힌 성장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특유의 비린 맛과 큰 캡슐 크기 때문에 오메가3 섭취를 꺼려하던 어린이들도 간식처럼 맛있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도록 상큼한 젤리(구미) 제형으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좋은 알티지 오메가3 비타민D&E’는 하루 단 2 구미로 오메가3, 비타민D, 비타민E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트리플 기능성’을 자랑한다. 주원료인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는 600mg이 함유되어 식약처로부터 ‘혈중 중성지질 개선·혈행 개선’은 물론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정식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어린이영양성분 기준치(12~14세 기준)를 100% 충족하는 비타민D와 비타민E를 배합하여 뼈 건강과 항산화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했다. 특히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E가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의 산화를 막아주어 원료 고유의 신선함을 더욱 길게 유지해 준다.

원료와 안전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미국 Wiley Companies 사의 프리미엄 ‘알래스카 오메가’ 원료를 사용했다. 여러 어종을 섞지 않고 청정 베링해의 자연산 명태 단일 어종에서만 추출해 순도와 신선도가 매우 높으며, 자연계 분자 구조와 유사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rTG형 오메가3를 적용했다. 또한 액상과당, 아스파탐 등 7가지 불필요한 식품첨가물을 배제하고, 프랑스산 오렌지 주스 파우더와 자일리톨, 스테비아 등으로 맛을 내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독보적인 ‘패키징 기술력’에 있다. 일일하우는 업계 최초로 젤리 제형 오메가3의 고질적 한계였던 습기 취약성과 산패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특허받은 PTP 개별 포장 기술(등록번호 제10-2676969호)’을 전격 도입했다. 산소와 빛, 습기를 완벽히 차단해 마지막 한 알까지 끈적임 없이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위생적인 휴대와 섭취가 가능하다.

일일하우 관계자는 “제약사의 엄격한 기준과 기술적 자산을 바탕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영양 밸런스를 철저히 분석해 구현한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일일하우는 이번 어린이 오메가3 출시를 기점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다각적으로 확대해 온 가족 웰니스 라이프를 리드하는 브랜드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