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하이닉스
사진=SK하이닉스
13일 코스피지수가 9% 가량 급락한 가운데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근 강세를 보였던 SK스퀘어와 일부 반도체 장비주, 항공주는 차익실현에 나섰다.

14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전월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이날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가 그 뒤를 이었다.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삼성전기, 금호타이어,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등이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