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번 주가 바닥…시간 갈수록 '메모리 프리미엄' 붙는다"
‘반도체 고점론’이 다시 한 번 증시를 압박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겹치며 코스피지수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최근의 주가 조정은 산업의 기초체력(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상반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단기 심리 위축이 맞물린 일시적 현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오히려 빅테크가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자로 보유하고 있던 프리미엄은 사라지고, 반도체 완제품 및 소부장 기업 등 하드웨어 기업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7월은 AI 사이클 도입 이후 매해 고비...저점 새로 만들어지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