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경기 화성 동탄을 비롯한 경기 남부권이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개포동과 양천구 목동 일대 아파트가 최고가 거래를 기록하고 서초구 일대 단지들이 최고 전세가를 형성했다.
동탄 1.29%·구리 0.64% 올라
강남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 102㎡ 39억 매매 '최고'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