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고액 자산가들의 자산 승계 패러다임이 단순 분배에서 종합재산신탁 등을 활용해 자녀의 생애 주기와 성과에 맞춰 자산을 유연하게 설계·이전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자산 소진·가족 불화 우려 커져
‘누구에게 얼마나’에서 벗어나
지급 시점·조건 정교하게 설계해야
정승빈 교보생명 광화문재무설계센터 웰스매니저(WM)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