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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고 안전한 미국 대표지수 ETF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습니다.
나스닥100 ETF들도 상위권
JP모간 “저가매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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