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다시 오른다" 베팅 나선 1% 초고수…하이닉스는 매도
주식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8일 장 초반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대거 순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섬성전자가 전날 잠정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하자 조정이 과도했다고 보고 추가 매수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8일 미래에셋M클럽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수익률 상위 1%의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SDI를 차례대로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8일 장 초반 0.34% 하락한 2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인 개인투자자 계좌 중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를 대상으로 집계한 통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