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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와 한화오션의 수주 실패,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압력 등으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를 보이며 4.91% 하락한 7,656.31에 마감했습니다.
연합
3조 팔아치운 외국인...조선·반도체 급락에 코스피 7656선 마감 [장마감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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