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신기술 적용한 ‘히팅 샌드위치’ 40만 개 판매 돌파!
CU ‘히팅 샌드위치’, 용기 그대로 데워 맛과 간편함 키운 신기술 제품··· 누적 40만 개 판매
‘히팅 빵’ 도입, 데우면 고소·쫄깃해져··· 올리브유 함유, 설탕 50% 적고 통밀발효종 포함해
기존 콜드 샌드 판매량 상위인 햄치즈·치킨 샌드에 토핑 강화한 ‘히팅 샌드위치 2종’ 선봬
핫브레드 수요 늘며 상품 강화 위해 히팅 샌드위치 선봬··· 올 매출 전년比 2배 이상 늘어
‘히팅 빵’ 도입, 데우면 고소·쫄깃해져··· 올리브유 함유, 설탕 50% 적고 통밀발효종 포함해
기존 콜드 샌드 판매량 상위인 햄치즈·치킨 샌드에 토핑 강화한 ‘히팅 샌드위치 2종’ 선봬
핫브레드 수요 늘며 상품 강화 위해 히팅 샌드위치 선봬··· 올 매출 전년比 2배 이상 늘어
CU ‘히팅 샌드위치’는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어 맛과 간편함을 극대화한 신기술 제품이다. 기존 고객도 새로운 제품에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존과 같은 삼각 샌드위치 형태를 유지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5월 말 출시해 한 달여 만에 누적 4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히팅 샌드위치’의 핵심은 차별화되는 빵이다. 따뜻하게 데우면 더욱 고소하고 쫄깃해지는 새로운 형태의 ‘히팅 빵’을 적용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데워도 축축해 지지 않으며 보송하고 쫄깃한 식감의 가장 맛있는 빵을 구현하기 위해 1년여 기간의 개발 끝에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었다.
‘히팅 빵’은 스페인산 올리브유가 함유돼 더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반 식빵 대비 설탕이 50% 가량 적게 들어가 담백하며, 눅눅함을 방지할 수 있도록 겉면에 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유지한다. 통밀발효종을 포함해 쫄깃함을 극대화한 점도 특징이다.
CU는 혁신 기술인 ‘히팅 빵’을 접목한 ‘히팅 샌드위치’ 2종을 새롭게 선보여 핫브레드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2종은 기존 콜드 샌드위치에서 판매량 상위를 차지했던 햄치즈와 치킨 샌드위치를 일부 변형해 선보인다. 따뜻하게 데워 먹을 때 더 맛있도록 조화로운 토핑을 함께 곁들였다.
‘히팅 햄치즈 올리브 샌드위치’는 쫄깃한 올리브 히팅 빵에 짭쪼름한 햄, 고소한 치즈, 신선한 야채와 토마토가 들어간 정석 샌드위치다. ‘히팅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졸깃한 히팅 빵 사이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시저 소스, 담백한 치킨을 넣어 풍미 가득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용 샌드위치다.
한편, CU가 데워먹는 샌드위치를 출시한 이유는 따뜻하게 먹는 ‘핫브레드’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 있어 해당 상품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CU의 핫브레드 매출은 2024년 49.8%, 2025년 57.1%, 올해(1~6월) 102.9% 증가하며 2배 이상 성장했다. 올해 샌드위치 매출도 전년 대비 16.9% 증가하며 시너지를 통한 성장이 기대됐고, ‘히팅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탄생시킨 것이다.
이외에도 CU는 기존 운영 중인 고매출 샌드위치 상품에 기능이나 요소를 더해 품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상품도 지속적으로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김고니 MD는 “아침 식사대용식으로 먹기에 간편한 편의점 샌드위치가 부상하며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겸비한 상품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면밀히 살펴 디테일을 살린 다채로운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