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믿을 건 삼전닉스? 1% 초고수들, '줍줍' 나섰다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지난 3일 증시 반등을 활용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기존 주도주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종목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도 순매수 순위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6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의 이 회사 고객 중 전월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지난 3일 증시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두 종목은 이날 넥스트레이드 기준 각각 8.75%(SK하이닉스) 8.26%(삼성전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