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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전 상무와 김학균 센터장은 대담을 통해 현재 주식 시장이 여름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하며 반도체 중심에서 벗어나 다른 섹터로 투자 시야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우리 주식 시장은 과열인가. 반도체주 투자는 여전히 유효한가. 반도체를 이을 차기 주도주는 무엇일까. 올해 하반기 주식 시장을 놓고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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