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중국 A주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섹터로만 자금이 쏠렸다. 거래대금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종목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AFP연합
올 상반기 중국 A주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섹터로만 자금이 쏠렸다. 거래대금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종목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AFP연합
올 상반기 중국 본토(A주) 시장의 성적표는 말 그대로 합격점이다. 부동산 둔화와 디플레이션 우려가 무색하게 강세장을 띠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올 상반기 누적 3.16% 올랐고, 선전성분지수는 19.82%, 창업판지수는 35.58%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