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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점포 효율화,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 외국인 관광객 유입 및 해외 사업 확장 등에 힘입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글로벌로 돈 버는 BGF리테일
1분기 영업이익 68% 급증
마진율 낮은 담배 비중 축소
수익성 높은 외국인은 증가
2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올해 1분기 BGF리테일의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급증했다. 실적 호조세는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IBK투자증권은 BGF리테일이 2분기 매출 2조4401억원, 영업이익 796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당초 시장 예상치를 20% 가량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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