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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용 둔화 및 유가 하락 가능성에 따른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경계감 완화가 AI 인프라와 경기민감주 중심의 증시 우상향 흐름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승 역시 나타나기 어려운 시나리오
서정훈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팀장(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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