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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밸류에이션상 저평가된 가운데, 다음 달 예정된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이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과 국내 반도체주의 재평가를 이끌 핵심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닉스 PER 6배인데 마이크론 9배...
ADR 상장 후 밸류에이션 격차 줄어들 것"
MVIS·SOX 등 지수 편입...7조 유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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