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 ‘준법의 달’ 맞아 컴플라이언스 특별강연 실시
4년째 이어온 준법 캠페인 통해 윤리경영 문화 정착
김앤장 강인제 변호사 초청… “위기 극복의 출발점은 컴플라이언스” 강조
김앤장 강인제 변호사 초청… “위기 극복의 출발점은 컴플라이언스” 강조
지씨셀은 매년 6월을 ‘준(June)법의 달’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준법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준법·윤리경영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특별강연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컴플라이언스 전문가인 강인제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했다. 강 변호사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컴플라이언스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기업이 직면하는 다양한 경영 환경 변화와 위기 상황 속에서도 컴플라이언스는 타협할 수 없는 기본 원칙임을 강조했다.
지씨셀은 그동안 정기적인 준법교육과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등을 지속 추진하며 윤리경영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서 윤리경영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검체검사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운영하며 준법경영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왕 지씨셀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가치는 컴플라이언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윤리경영 실천과 준법의식 내재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씨셀은 윤리와 준법을 기업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삼고 준법경영 체계 강화, 윤리의식 제고 활동,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속 확대하며 ESG 경영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