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의 기능성 탄산음료 브랜드 ‘헬씨올리고 팝(Healthy Oligo Pop)’이 신제품 ‘라임피치’를 출시하고,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 입점한다.

현대약품은 올해 상반기 웰니스 트렌드와 함께 제로슈가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포스트바이오틱스와 구아검가수분해물(수용성 식이섬유)을 함유한 헬씨올리고 팝 2종(스트로베리 바닐라, 애플체리)을 선보이며 기능성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라임피치는 달콤한 복숭아와 상큼한 라임의 조화로 청량감 있는 맛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350ml)과 달리 이번 제품은 210ml로 출시해 한층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베름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 균주를 고함량으로 함유한 특허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60억 셀(cell) 함유됐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상승 억제,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구아검가수분해물이 함유된 기능성 표시 탄산음료이다.

현대약품은 헬씨올리고 팝 라임피치의 트레이더스 입점을 기념해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7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10일간 24개점에서 현장 시음 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라임피치는 기존 헬씨올리고 팝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상큼한 과일 조합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트레이더스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헬씨올리고 팝을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기능성 음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